반값여행 지역 신청하기
2026년 반값여행 지역 신청 및 50% 할인 혜택 안내
- 지정된 16개 인구감소지역 방문 시 경비의 50%를 환급하는 파격 혜택
- 개인 최대 10만원, 2인 이상 팀 구성 시 최대 20만원 지원금 지급
- 여행 전 사전 신청 승인이 필수이며, 승인 후 결제 건만 인정됩니다.
- 본인 얼굴이 포함된 관광지 인증샷과 카드 영수증 증빙이 필요합니다.
- 환급금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(chak 앱 등)으로 지급됩니다.
강원도 지역
충북 지역
전북 지역
전남 지역
경남 지역
📌 2026년 반값여행 신청 요약
- 지원 내용: 여행 중 지출한 경비의 50% 환급 (1인 최대 10만원 / 팀 최대 20만원)
- 대상 지역: 강원(평창, 영월, 횡성), 충북(제천), 전남(강진, 해남 등), 경남(남해, 하동 등) 전국 16개 시·군
- 지급 방식: 방문 지자체 전용 모바일 상품권 (지역상품권 chak 앱 필수 설치)
- 필수 조건: 여행 전 사전 승인 완료 + 본인 포함 인증샷 + 카드/현금영수증 확보
✅ 신청 및 정산 절차
올해부터는 사전 신청보다 '여행 후 정산 신청 순서'로 예산이 차감됩니다. 즉, 먼저 다녀와서 정산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 임자입니다.
- 사전 등록 (일주일 전 권장): '대한민국 구석구석' 전용 페이지나 지자체 관광 홈페이지에서 방문 계획을 등록하고 승인 문자를 받습니다.
- 현지 지출 및 증빙: 승인 후 결제한 내역만 인정됩니다. 반드시 카드 매출전표나 현금영수증(지출증빙)을 챙기세요. 수기 간이영수증은 절대 불가합니다.
- 인증샷 촬영: 지정된 관광지 배경에 신청자 본인의 얼굴이 식별 가능하게 나오도록 촬영해야 반려되지 않습니다.
- 빠른 사후 정산: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영수증 사진과 인증샷을 업로드합니다. 예산 소진 전, 여행 마지막 날 돌아오는 길에 바로 접수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.